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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DS테크놀로지(주) IR뉴스레터 (2010.12) 번호 2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12-16 조회 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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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DS테크놀로지 IR팀입니다.
어느덧 12월의 반이 가고, 2011년이라는 숫자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엊그제 내린 하얀 눈처럼 2011년도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아무쪼록 몇 일 남지 않은 2010년 의미 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금번 IR 뉴스레터부터는 MDS 사업영역을 쉽게 이해 하실 수 있도록, 칼럼이나 기고문 등을 활용하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DS사업 영역을 파악해 가면서, 임베디드SW 시장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전반적인 IT 시장의 구조나 흐름을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IR담당 박충수 과장 / chungsu@mdstec.com  02-2106-6019

홍보담당 이은영 차장/ eunyoung@mdstec.com  02-2106-6044


 
 
[전자신문]MDS테크, 윈도 모바일 ㆍ 윈도 임베디드 핸드헬드 OS 사업권 확보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윈도 모바일 6.5와 윈도 임베디드 핸드헬드(Windows Embedded Handheld)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윈도 임베디드 핸드헬드는 윈도우 모바일 6.5를 기반으로 하는 운용체계(OS)로 산업용 PDA, 모바일 POS 등의 핸드헬드 디바이스에 특화돼 있다.
[헤럴드경제]중소형株 랠리 온다” 강소株 주목 내년 스몰캡 유망종목 33選
2011년에도 국내 증시 상승세가 점쳐지는 가운데 중소형주 랠리가 기대되고 있다. 올해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가격 메리트가 생긴데다 내년 대형주의 이익성장률은 둔화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소형주는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인터넷ㆍSW 분야에서는 슈프리마 MDS테크 케이비티를, 반도체 분야에서는 아토 유진테크 심텍을 꼽았다.
[디지털데일리]MDS테크, 임베디드SW사업 크게 강화…2012년 연매출 1000억원 목표
지난 9월 최대주주와 대표를 변경한 MDS테크놀로지(www.mdstec.com 대표 이상헌)가 본격적인 몸집불리기에 나선다. 내년도에 중소IT 업체 3곳 정도를 인수, 오는 2012년까지 연매출 1000억원을 기록하는 글로벌 IT융합 솔루션 복합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23일 MDS테크 이상헌 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MDS 향후 성장 전략과 경영방침’을 발표, 새로운 대주주 체제 아래서의 회사의 비전을 밝혔다.
이 대표는 “오는 2012년까지 연매출 1000억원, 기업가치 2000억원의 국내 대표 SW업체가 될 것”이라며 “내년에 중소IT업체 3곳 정도를 인수, 질적ㆍ양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IT융합 솔루션 업체로 발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타임스] MDS테크놀로지, 주목할 제품 `테스트익스프레스`

 
 
[알아봅시다] 차량용 기능안전규격 ISO 26262 / 자동차 전장ㆍSW 오류방지 안전 인증
제품 개발∼폐기 전 단계 적용
자체개발 프로세스 구축 필요

최근 지식경제부가 사업공고를 낸 7개 월드 베이스 소프트웨어(WBS) 프로젝트 중 하나로 AUTOSAR 기반의 전자제어장치 상용화 개발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이 사업과제 중 하나가 차량 안전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한 ISO 26262 인증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ISO 26262는 또 최근 자동차 제조기업과 관련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의 주된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늘어나는 전자장치와 SW의 비중은 차량 이용자에게 더 높은 안전성과 사용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한편, 전자장치의 오류로 인한 사고 역시 이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자동차 업체들은 SW 개발의 복잡성과 다양성을 극복하기 위해 자동차 SW 표준화 단체인 AUTOSAR를 설립해 표준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자동차에 채택되는 기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ISO 26262 기능안전규격을 2011년 6월부터 적용해야 합니다.

 
 
 
[디지털타임스]"2011년 IT산업 키워드는 모바일"
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법적 조치, 표준화 등의 활동 확대 예상
KRG는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 빅뱅이 시작된 2011년에도 IT산업을 관통하는 화두는 모바일이라고 예상했다. 또 산업 전반에 걸쳐 컨버전스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단순한 산업간 컨버전스 외에 비즈니스 컨버전스, 마케팅 컨버전스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여기에 모바일이 기본 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선 2011년 IT분야 10대 비즈니스 이슈는 모바일 앱 및 서비스 봇물, 공격적 해외시장 진출, 중견중소기업(SMB) 시장 기지개, IT융합 기반 마련, 국방 IT 활기, 불투명한 세계 경제, 사회간접자본(SOC) IT 시장 침체, 투자대비효과(ROI) 요구 확대, 보수적 IT 투자, 잇따른 인수합병(M&A) 등을 꼽았다

[한국일보] 자동차업계, 그린카 투자 2배 늘린다
자동차 업계가 그린카 부문에 2015년까지 모두 3조1,000억원을 투자한다. 지난 5년간 투자액 1조3,000억원의 2배를 훨씬 웃도는 액수다. 정부가 6일 제10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에서 내놓은 세계 4강 도약을 위한 그린카 산업 발전전략 및 과제에 따르면 현대ㆍ기아차, 르노삼성차, GM대우차는 2015년까지 3조1,000억원을 전기차, 연료전지차, 클린디젤차 개발 및 양산 등에 투자한다.
먼저 현대차가 2011년 아산공장에서 공공기관 보급용 전기차 블루온(BlueOn)을 250대 가량 양산한다. 기아차도 2011년12월 서산 산업단지에 생산라인을 신설, 경량급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2,000대를 생산키로 했다. 르노삼성차도 부산공장에 전기차 양산라인 신설, 2011년 100대를 생산한 뒤 2015년까지 1만3,000대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디지털타임스] 스마트폰 가입자 연내 700만 간다
[아이뉴스24] 지경부 "융합제품 출시, 걸림돌 없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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