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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한컴MDS, 2분기 영업이익 46억 달성하여 전년대비 21% 성장 번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27 조회 408


한컴MDS, 2분기 영업이익 46억 달성하여 전년대비 21% 성장

- 4차 산업혁명 융복합 트렌드에 따라 올해 성과 가시화 예상
- 자율주행,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지능형 로봇 등 신사업 부문에서 시너지 창출


인텔리전트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 한컴MDS(구. MDS테크놀로지, 대표 장명섭)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 감소한 434억원을 기록한 반면, 영업이익은 21.2% 증가한 46억원을 달성하였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주력 시장의 개발솔루션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연결 매출이 정체된 것은 전년도 2분기에 저수익성의 일회성 HW 매출 90억 원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저수익성 사업 구조조정 및 개발솔루션 매출 증가로 향후 수익성은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컴MDS 관계자는 “자동차 및 국방, 산업용 분야에서 개발솔루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였고,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고객사들의 투자 증가로 당사의 IoT 및 빅데이터 관련 매출이 증가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2분기에 엔비디아(NVIDIA)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 인공지능(AI) 플랫폼 관련 신규 매출도 실적 호조에 기여하였다.

특히 주력 사업영역인 자동차 부문 실적이 안정적으로 성장하여 전체 매출액의 38% 비중을 차지하였다. 자동차 업체들의 전장 R&D에 대한 투자 증가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및 자율주행 관련 솔루션 매출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한컴MDS의 자회사들 중에는 IoT 무선 통신기술 전문기업 텔라딘이 SK텔레콤향 미니폰 신제품을 출시하여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여 연결 영업이익에 큰 기여를 하였다. 작년 말에 인수한 지능형 로봇 개발업체 한컴로보틱스(구. 코어벨)는 올해 산업용 자율주행 로봇을 글로벌 배터리 제조업체에 납품하고 있고, 모회사인 한컴MDS와의 R&D 협력으로 로봇 제품 기능 확대 및 모듈화를 통해 내년도부터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컴MDS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융복합 트렌드에 따른 핵심 요소기술을 다양하게 보유한 업체로서,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 기존 임베디드 시스템 기술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들이 증가하고 있어 올해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연합신문]
[머니투데이]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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