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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국방/항공용 컴퓨터 개발업체 유니맥스정보시스템,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번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29 조회 385


국방/항공용 컴퓨터 개발업체 유니맥스정보시스템,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국방/항공용 컴퓨터 전문 개발업체 유니맥스정보시스템(대표 김선태, www.unimax.co.kr)은 유진에이씨피씨 기업인수목적2호와의 합병을 통한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이다.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은 지난 1999년 설립 이후 국방/항공 무기체계에 특화된 컴퓨터 및 보드를 고객맞춤형으로 개발하며 유도무기, 항공, 통신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군 전력화에 기여해 온 기업이다. 유도무기의 핵심인 항법컴퓨터(GCU, Guidance Computer Unit))를 자체 개발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군의 유도미사일 개발 사업에 핵심 협력업체로 선정되었다. 현재 차세대 전술 다련장인 “천무” 미사일에도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의 GCU가 탑재되고 있다.

T-50 고등훈련기, FA-50 등 항공기 분야 엔진, 비행 정보 표시기, 디스플레이 장치 핵심 모듈을 개발해 공급했던 레퍼런스를 통해 소형무장헬기(LAH)와 차세대 한국형전투기(KFX) 핵심 모듈을 개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전술통신체계 사업과 중대급 과학화 훈련장비(마일즈)사업에도 참여하며 군 항공 전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은 지난 2013년 한컴MDS(구. MDS테크놀로지)에 인수된 이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왔다.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의 HW에 한컴MDS의 SW 기술력을 더해 시너지를 창출한 결과다. 인수 다음해인 2014년 91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은 2015년 138억원, 2016년 168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올해 상반기에만 약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방산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김선태 유니맥스정보시스템 대표이사는 “3년 내에 전문 방산제조업체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해 확고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이번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군 전력의 현대화와 국산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의 최대주주인 한컴MDS는 65.0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조선일보]
[전자신문]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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